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우산업개발, '이안 전주삼천' 287가구 내달 분양

머니투데이
  • 김정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4.16 14:0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대우산업개발, '이안 전주삼천' 287가구 내달 분양
대우산업개발은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삼천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이안 전주삼천’(조감도)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2층, 지상9~15층, 9개 동, 전체 70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 29가구 △84㎡ 600가구 △119㎡ 73가구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84㎡ 239가구 △119㎡ 48가구 등 28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9%를 차지한다.

삼천동 일대는 전주시내 남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가장 선호되는 주거지다. 특히 사업지 주변으로 총 60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돼 주거환경이 양호하고, 완산공원 및 삼천천 등을 끼고 있어 쾌적하다.백재대로, 장승배기로, 강변로 등의 도로망을 이용해 서부신시가지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삼천동 일대 전주 남부구시가지는 2006년 입주한 아파트를 제외하고 10년 넘게 새 아파트 공급이 없던 지역"이라며 "'이안'이란 브랜드로 전주에서 처음 분양하는 아파트인 만큼, 입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으로 특화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완산구 삼천동1가 743-9번지에 마련됐으며 5월 중 오픈 예정이다.

문의 1577-0318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