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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는 그루밍족의 필수품..출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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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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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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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키엘 등 다양한 남성전용 자외선차단체 출시 '봇물'

↑아티스트리 맨 UV 쉴드
↑아티스트리 맨 UV 쉴드
기온이 올라가면서 자신을 꾸미는 데 관심이 많은 이른바 그루밍족 남성을 타깃으로 남성전용 자외선 차단제가 쏟아지고 있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보정까지 가능한 스마트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돼 골라 쓰는 재미도 쏠쏠하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암웨이가 보유한 화장품 브랜드 아티스트리는 다이내믹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남성들을 위해 '아티스트리 맨 UV 쉴드(SPF 50+/P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와 지속력으로 일상적인 나들이부터 실외 수영, 수상 스키와 같은 강한 자외선을 동반하는 야외 레포츠 활동 시 남성 피부를 적절하게 보호해 준다. 또 자외선 과다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조기 노화를 예방해 건강하고 활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바르는 즉시 물방울이 터지는 듯한 독특한 수분 질감은 건조한 남성 피부에 수분을 적절하게 공급해 자외선 차단제 사용으로 발생하는 백탁 현상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는 자외선 차단제 '플러스 선블럭'을 내놨다. 이 제품은 마치 스킨처럼 끈적임 없는 발리고, 흡수가 빠르다. 백탁 현상 없이 워터푸르프 기능을 제공하며, 전용 세안제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씻어낼 수 있다.

키엘도 남성 전용 자외선 차단제 '훼이셜 퓨얼 유브이 가드(SPF 50/P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매직 워터 타입이다.
카페인과 비타민 성분이 함유돼 광노화에 지친 피부를 생기 있게 충전시켜 준다.

랩 시리즈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보정 효과가 있는 'BB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SPF35/PA+++)'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화장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도 피부 결점은 가려주기 때문에 피부보정 효과를 기대하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자외선 차단 기능뿐 아니라 보습, 유분조절, 주름개선, 모공축소, 피부진정 등 한 번에 여러 기능을 갖췄다.

업계 관계자는 "자외선은 피부노화와 잔주름,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만들고, 심해지면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며 "요즘에는 피부미용에 관심 있는 남성들이 늘면서 남성용 자외선 차단제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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