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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병·경찰 등 6100여명 성매매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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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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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성매매, 기지촌, 그리고 인권" 문화행사 및 대국민 캠페인서 행사관계자들이 성매매 근절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성매매, 기지촌, 그리고 인권" 문화행사 및 대국민 캠페인서 행사관계자들이 성매매 근절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23일부터 경기도를 시작으로 전국 19개 지역에서 청소년지원단체 종사자, 교원, 경찰, 군장병 등 6100여명을 대상으로 '2013년도 찾아가는 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찾아가는 성매매 예방교육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주관으로 11월26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군장병 교육대상을 지난해 600여명에서 5700여명으로 대폭 늘렸다.

찾아가는 성매매 예방교육은 2010년도에 처음 실시한 이후 성매매 방지와 건강한 성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중심의 예방교육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지난해부터 교원, 경찰, 군장병 등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강월구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올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성매매 예방교육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우수한 전문강사가 실제 사례 등을 생생하게 전달해 성매매의 현주소를 인식하고 성매매 예방을 위한 대안을 함께 고민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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