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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이번엔 '패션위크'···맞춤정장 등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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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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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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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이번엔 '패션위크'···맞춤정장 등 반값
현대카드는 19개 패션매장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패션위크(Fashion Week)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국내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를 진행한데 이어 두 번째 위크 프로그램이다.

첫 현대카드 패션위크 주제는 남성 패션이다. 다음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펼쳐진다. 이번 패션위크 키워드는 '맞춤' '장인정신' '큐레이션'이다. 유명 맞춤정장(Bespoke)과 디자이너 브랜드, 글로벌 멀티숍 등 총 19개 매장이 참가한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당청된 현대카드 플래티넘 2시리즈 이상 고객은 패션위크 대상 매장에서 매장별 S/S 시즌 대표 아이템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카드 패션위크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날 오후 5시부터 현대카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보유 중인 카드를 확인하고 패션위크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는 매장 별로 이용 가능한 할인 바우처가 제공된다.

현대카드 패션위크는 the Black, the Purple, the Red, 플래티넘 2시리즈, 플래티넘 3시리즈, Diners 회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패션위크는 패션 전문가와 함께 최신 패션 키워드를 반영해 매장을 엄선했다"며 "패션위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패션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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