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순천향대, ‘이순신, 충효의 길을 걷다’ 역사탐방 진행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4.22 10: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는 지난 19일부터 3일간 ‘이순신, 충효의 길을 걷다’는 제목으로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총190여명이 참가한 탐방에는 첫째 날 중·고생 45명, 둘째 날 초등학생 70명, 셋째 날 가족단위 50여명에 스태프, 전문 배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아산의 남성초등학생 66명은 20일 인솔교사 2명과 함께 학교차원에서 리더십 캠프의 일환으로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이 역사체험 탐방은 장군의 현충사 옛집부터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와 위충암, 이순신 묘소로 이어지는 총 구간 37.61km에 이르는 이순신장군 유적지에서 진행됐으며, 각 장소에서는 사회적기업 아트브릿지(대표 신현길) 소속 배우들이 당시 상황을 연기로 표현해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도 하였다.

순천향대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 유적지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忠), 부모사랑 정신(孝)을 선양하고, 청소년 리더십 교육에 적극 활용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체험탐방으로 역사의식을 고취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 이순신장군 유적지 탐방체험에서 아산시 음봉면 이순신장군 묘소에 도착한 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만장을 들고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br />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 이순신장군 유적지 탐방체험에서 아산시 음봉면 이순신장군 묘소에 도착한 초등학생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만장을 들고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