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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폭행 패러디 '포스코 라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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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문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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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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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포스코에너지의 임원에 대한 패러디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포스코에너지의 임원에 대한 패러디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포스코에너지 임원에 대한 패러디 사진이 화제다.

22일 온라인상에는 `포스코 라면'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포스코 라면'은 신라면의 '매울 신(辛)'자를 포스코의 '포'로 변경하고 `매운 싸다구맛'이라고 표기했다.

포스코에너지 임원의 사진과 "기내식의 황제가 적극 추천 합니다"라는 문구도 써있다.

패러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포스코에서 출시한 기내식용 라면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매운 싸다구 맛은 얼마나 매울까? "신제품 출시는 언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스코에너지 임원 A씨는 지난 15일 대한항공 LA편 여객기 비즈니스석에 탑승해 밥과 라면 제공 등 서비스에 불만을 표출하며 손에 들고 있던 잡지로 여성 승무원의 눈 주위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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