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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기금 가접수 첫날, 6시간 만에 7983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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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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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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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간 오후 6시, 1만건 이상 접수 예상

↑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가접수가 시작된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캠코 본사에 위치한 신청창구에서 방문자들이 상담과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금융위원회>
↑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가접수가 시작된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캠코 본사에 위치한 신청창구에서 방문자들이 상담과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금융위원회>
채무조정 가접수를 시작한 국민행복기금에 신청자들이 몰리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캠코, 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용회복위원회 등의 접수창구에 총 7983건의 채무조정 신청이 접수됐다. 이날 접수는 오전 9시부터 시작했다.

캠코 등은 접수가 마감되는 오후 6시에는 1만명 이상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했다.

가접수는 본접수에 앞서 신청자 편의를 위해 진행되는 사전 접수다.

가접수 기간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소득증빙자료(국세청 발급 증빙서류, 최근 3개월간 급여명세, 근로(사업)소득 원천징수 영수증 등) 등 최소한의 서류를 제출하며, 채무조정신청서, 신용정보 조회와 수집·이용·제공 동의서를 작성한다.

이후 채무조정을 위한 심사 등은 본접수 기간에 진행하게 되며, 가접수 신청자는 보다 신속하게 지원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가접수 기간은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본접수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접수는 캠코,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농협은행, KB은행 지점 등 전국 2400여개 창구를 방문하거나, 국민행복기금 인터넷 홈페이지(www.happyfund.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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