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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IFA 열린 칼리아리 '지중해 낭만' 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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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아리(이탈리아)=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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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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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전업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IFA 2013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프리 IFA)’가 지난 20일과 21일 이탈리아 칼리아리에서 개최됐다.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국과 아프리카까지 전세계 50여개 국가에서 300여 명의 취재진이 참석, 열띤 취재경쟁을 펼쳤다.
칼리아리 항구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 /사진=서명훈 기자
칼리아리 항구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 /사진=서명훈 기자


프리 IFA는 독일가전통신협회(GFU)와 베를린박람회(Messe Berlin)가 9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IFA) 사전 행사다.

프리 IFA는 유럽 지역 주요 휴양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올해 행사가 열린 칼리아리(Cagliari) 역시 지중해의 낭만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이다.
[사진]프리IFA 열린 칼리아리 '지중해 낭만' 간직

↑칼리아리 해안가 풍경/사진=서명훈 기자
↑칼리아리 해안가 풍경/사진=서명훈 기자

칼리아리는 사르데냐주 남쪽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로마시대 원형극장 터가 남아 있고 중세 때 지어진 성과 성당이 보전돼 있다. 소금 산지로 유명하며 아연과 납을 비롯한 광산물을 수출한다. 식품가공·요업·자전거 공업 등도 이뤄진다.

이번 프리 IFA는 칼리아리 시내에서 약 45분 정도 떨어진 포르테 빌리지(Forte Villarge)에서 열렸다. 포르테 빌리지는 호텔과 독립된 별장 형태의 숙소가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내부에 수영장만 3개가 있고 축구장 2개, 테니스와 농구 코트가 12개나 있을 정도로 대규모 시설을 자랑한다.
[사진]프리IFA 열린 칼리아리 '지중해 낭만' 간직

포르테 빌리지 전경 /사진=서명훈 기자
포르테 빌리지 전경 /사진=서명훈 기자

사르데냐(Sardegna) 주는 제주도의 15배(2만 4089㎢)에 이를 정도로 큰 섬이다. 인구는 약 200만명에 달하며 북쪽에는 조지 클루니 등 세계적인 명사의 별장들이 모여 있을 정도로 기후가 온화하며 풍광이 뛰어나다.
[사진]프리IFA 열린 칼리아리 '지중해 낭만' 간직

포르테 빌리지 인근 마을은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사진=서명훈 기자
포르테 빌리지 인근 마을은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사진=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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