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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독일연구소, 독일유럽연구센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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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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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 =
이용구 중앙대학교 총장(왼쪽)과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News1
이용구 중앙대학교 총장(왼쪽)과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News1



중앙대학교 독일연구소가 독일학술교류처(DAAD)의 '독일유럽연구센터'로 지정됐다.

중앙대학교는 22일 이용구 총장, 김호섭 인문사회계열 부총장, 정정호 독일유럽연구센터 소장, 신광영 독일유럽연구센터 부소장,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미하엘 아렌스 독일대사관 문정관, 크리스토프 폴만 DAAD 한국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학술교류처와 협정을 맺었다.

DAAD는 그동안 미국 하버드대, 캐나다 토론토대, 프랑스 유럽연구원 등을 DAAD 독일유럽연구센터로 지정했다. 중앙대학교는 일본 동경대, 중국 베이징대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선정됐다.

DAAD는 선정된 연구소에 10년에 걸쳐 최대 250만 유로를 지원한다. 이런 지원을 바탕으로 중앙대학교는 2014년 독일유럽학과 석사 과정을 여는 등 독일유럽연구센터를 독일과 유럽에 관한 연구와 교육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관계자는 "최근 유럽이 국제무역의 주요 파트너 뿐만 아니라 대안적 사회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며 "국내에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럽연구교육센터가 들어서 유럽연구의 종합적 관점을 제시하고 유럽과의 교류의 다리를 하나 더 놓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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