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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평생교육원에 잇따라 발전기금 전달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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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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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잇따라 발전기금이 전달됐다. 23일 오전 동아대 총장실에서 김균(동아대 평생교육원 부동산학전공) (주)선경화성 대표가 권오창 총장에게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 대표는 “평생교육원을 통해 동아인이 돼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총장은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공부를 하시는 기업인들이 이렇게 나서서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셔서 고마울 따름이다”며, “여러분의 기대에 힘입어 명문사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9일에는 오린태(동아대 평생교육원 경영학전공) (주)이든텍 대표가 2천만 원을, 박미경씨와 장명주씨가 각각 1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두 차례에 걸쳐 전달된 발전기금은 평생교육원의 시설확충과 교육환경 개선·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동아대 평생교육원은 1994년 개원한 이래 3만4천여 명이 각종 과정을 수료, 동아대 동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대 평생교육원에 잇따라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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