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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역 일자리 맞춤 힘 모으면 길이 보인다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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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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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역 일자리 맞춤 힘 모으면 길이 보인다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와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22일부터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출범 회의를 갖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돌입했다.

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실시되는 “2013년도 지역맞춤형 ERP 및 공학설계 실무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김포대학교가 수행기관으로 30명이상의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5개월간 “ERP 실습, Auto-CAD, 디지털회로 설계, 취업교육”등 재교육이 필요 없는 지역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김포지역 산업체에 매칭하게 된다.

김포시 지역일자리 맞춤사업의 목표는 30명이상을 모집으로, 90%의 수료율과 70%의 취업률을 목표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국비지원과 김포시 대응자금으로 총사업비는 3,750만 원이 지원된다.

4월23일(화) 출범된 실무자 회의에서 김포대학교와 김포시는 사업일정을 중심으로 김포시 홍보방안과 우수인력모집 방안, 그리고 산업체 연계방안 등을 논의 했다.

이재수 사업총괄단장은 “2012년도에도 동일 사업에 대해서 진행한 노하우를 좀 더 개선하여 교육과 취업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밝혔으며, 김포시 이분다 일자리 계장은 ”김포관내 홍보로 시청홈페이지, 전자게시판, 김포마루, 일자리센터, 읍면 일자리 담당과 사업정보를 공유하여 이를 전파하고, 산업체 현장을 원하는 구직자에게 실무전문교육을 통하여 자신감 있게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생모집과 관리에 만전을 당부“했다.

본 사업 참여 교육생은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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