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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저축 인기 다했나…판매율 한달만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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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승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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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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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저축 판매 규모가 한달만에 크게 줄어들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권 재형저축 판매실적은 지난 19일 기준 164만6000좌, 2641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 등이 파는 재형적금이 155만좌, 2473억원(96.5%)으로 집계됐다. 나머지는 재형펀드다.

은행의 재형적금 일별 판매액은 지난달 6일 198억원에서 이달 5일 51억2000만원, 이달 19일 33억7000만원으로 급감했다. 다만, 계좌당 납입액은 같은 기간 7만1000원에서 14만원, 15만9000원으로 꾸준히 늘었다.

재형펀드는 3월 말 기준 운용사당 판매액이 3억8000만원, 계좌당 납입액이 11만원이었다. 설정액 기준으로는 해외투자 펀드(31.2%)보다 국내투자 펀드(68.8%) 비중이, 주식(혼합)형(13.7%)보다 채권(혼합)형(86.3%) 비중이 높았다.

3월 말 현재 국내 금융회사 가운데 재형저축을 출시한 곳은 은행 17곳과 저축은행 15곳, 상호금융 1769곳, 자산운용사 24곳 등 1815곳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 금융권의 과당경쟁과 불완전판매·불건전 영업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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