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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뇌경색증, 의료실비보험으로 대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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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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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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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증 등 뇌혈관 질환으로 분류되는 질환의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를 대비하기 위한 보험상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뇌경색증 등 뇌혈관 질환으로 분류되는 질환의 진료 인원은 지난 2007년 38만명에서 2011년 43만2000명으로 증가했다.

뇌혈관 질환은 특히 노령층에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43만2000명의 환자 중 60대 이상의 점유율은 79.1%(34만2000명)를 기록했다.

뇌경색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습관, 적절한 운동, 식이요법 등이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가정 경제에 큰 타격을 준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가족이나 부모, 어린이 등의 계층에서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려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실손보험은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병부터 중증의 뇌경색증 질환, 암 질환까지 보장한다. 여기에 넘어지거나 다쳐서 발생하는 의료비까지 보장해 활용도가 가장 높은 보험상품 중 하나이다.

아직 실손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소비자라면 다양한 특약 선택을 통해 하나의 보험상품으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는 것이 좋다. 보통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실손보장 외에 암, 뇌졸중, 심상질환 등에 대한 진단비 및 수술비를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반해 정액형 보험에 가입한 소비자라면 실손보장만 선택해 가입하는 것이 적은 보험료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실손의료보험은 모든 보험사 상품이 공통적으로 1년마다 갱신돼 보험료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는 현재 경제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보험료 부담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 경우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비교하고 나에게 필요한 보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혼자서는 가격비교 및 보장내용을 비교가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www.love-bh.com)를 통해 전문가 도움을 받아 가입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상품 순위 비교를 통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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