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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크 벗어났나'?...셀트리온, 11개월만에 상한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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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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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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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 (141,000원 ▼4,000 -2.76%)이 11개월만에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이틀 연속 급등하며, 공매도 세력과의 전쟁에 지친 서정진 회장의 '지분 매각' 발표 이후 급락 쇼크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24일 셀트리온은 상한가인 3만3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셀트리온의 상한가 마감은 지난해 5월 11일 이후 11개월만에 처음이다.

키움, 미래에셋, 현대증권 등을 통해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활발하게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거래량은 992만여주, 거래대금은 3215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17일 서정진 회장이 지분매각을 발표하면서 하한가 이틀을 포함해 4거래일 동안 폭락했다. 이 기간동안 주가는 무려 58%나 빠지며, 2만대로 추락했다.

셀트리온의 주가가 3만원대를 회복하면서 시가총액도 3조3722억원으로 다시 3조원대로 올라섰다.

셀트리온제약 (75,300원 ▼1,400 -1.83%)도 이날 상한가인 1만1150원으로 장을 마치는 등 이틀 연속 급등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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