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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공장폭발, 누리꾼 제보로 심각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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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강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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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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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공장 폭발(사진=온라인)
24일 오후 2시 18분경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네티즌 제보가 올라오고 있다.

24일 오후 2시 26분 누리꾼 로니**은 "전주 공장 폭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각로 근처에서 작업 중이던 직원 1명이 전신 화상을 입었고,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피해규모가 커 부상자가 더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피해규모가 커 소방차와 소방인력이 계속 투입 중에 있으며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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