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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불티 "보유 재고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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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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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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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분기 실적설명회]

LG전자 (105,500원 ▲4,000 +3.94%)의 스마트폰 보유 재고가 적정량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윤부현 MC사업본부 경영관리담당 상무는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적정 재고 보유일수는 32일이지만 1분기 매출이 좋아 현재 적정재고보다 모자라는 수준인 28~31일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상무는 "3G용 스마트폰 'L시리즈'는 해외에서, LTE(롱텀에볼루션) 스마트폰 '옵티머스 G프로'는 국내에서 반응이 좋다"며 "보조금 빙하기에도 불구하고 공급량이 많은데다 실제 개통량도 양호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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