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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실적 부진에 현금 환원 확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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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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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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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 펀드에 50억달러 추가 승인...분기 배당금 규모 12% 늘려

세계 최대 컴퓨터 서비스 기업 IBM의 이사회가 30일(현지시간) 자사주 매입 펀드에 50억달러를 추가적으로 승인했고, 분기 배당금 규모를 12% 늘리기로 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BM은 이날 자료를 내고 주당 95센트의 배당금은 오는 5월 10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록된 주주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0일 지급된다고 밝혔다.

IBM은 자사주 매입 펀드에 추가적인 자금을 승인함에 따라 총 펀드 규모는 112억달러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IBM은 실적이 부진함에 따라 현금 환원을 확대하고 있다. IBM의 지난 1분기 실적은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이날 뉴욕시간 오전 11시 현재 IBM의 주가는 0.3% 오른 199.75달러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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