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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승용차 공동이용(car-sharing)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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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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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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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가 5월 1일부터 한 대의 승용차를 시간단위로 여러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나눠 쓰는 승용차 공동이용(Car-sharing)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승용차 공동이용(Car-sharing)을 원하는 시민은 홈페이지(www. ktcarsharing.com) 에서 회원가입 후 회원카드를 발급받아 홈페이지, 콜센터 및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 및 이용시간 예약한 후, 예약시간에 차량에 회원카드를 대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차량 문이 열려 내부에 고정된 키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승용차 공동이용(Car-sharing)은 24시간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며, 1시간을 기본단위로 사용할 수 있어 일(24시간)단위를 기본으로 하는 렌터카에 비해 저렴하고, 차량 구매 및 유지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어 경제적이다.

시간당 이용요금은 4천 원이며, 1km당 200원의 유류비가 추가된다. 예를 들면 1시간30분 동안 100km를 이용할 경우, 총 2만6천 원(1시간30분 이용요금: 6천 원+100km 유류비:2만 원)이 등록된 카드에서 지불된다.

시는 안산역, 고잔역, 중앙역, 한대앞역, 상록수역, 한양대학교, 다이아몬드광장(북부),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을 선정해 지역 당 차량 2대를 운영 중이며, 추가 협의를 거쳐 장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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