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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 보면 슬픈 사진 "다단계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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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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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회사원이 보면 슬픈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삽화는 기업의 행태를 한 컷에 풍자하고 있다. 맨 앞에서는 블루칼라 노동자가 못질을 하고 있고 바로 그 뒤에서 정장 차림의 남성이 그의 주머니를 뒤지고 있다. 뒤를 이어 정장 차림의 남성들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

남성들의 몸집은 뒤로 갈 수록 커진다. 이는 기업의 높은 위치에 있는 이들이 노동자, 평사원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기업 구조를 비꼬고 있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보기만해도 슬프다", "내 주머니에 지금 돈이 없는 이유", "일한 만큼은 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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