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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서울시 공원서 각종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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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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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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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꿈의숲 월영지 분수/뉴스1
북서울꿈의숲 월영지 분수/뉴스1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의 대형 공원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선 오전 11시부터 각종 행사가 열린다. 바람개비 및 가족티셔츠 만들기, 시민 참여 퍼레이드 등 행사가 개최된다. 오후 7시엔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향의 무대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대공원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계획돼 있다. 공원 내 온실식물원에선 봄 야생화 및 각종 난 전시회가 열린다. 총 300종의 꽃과 난을 감상할 수 있다.

동물원 메인무대에선 어린이들의 패션쇼 및 댄스쇼가 열릴 예정이다.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서울 보라매공원엔 항공 및 소방관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파일럿 체험부스도 마련돼 수송기 내부 관광 등을 할 수 있다.

북서울 꿈의숲에선 연희집단 'The 광대'의 '꿈의숲 길놀이' 무대와 벽화 만들기, 북아트 체험 등의 행사가 열린다. 공원 내 갤러리에선 DMZ 60주년 사진전도 열릴 예정이다.

월드컵공원에선 반딧불과 누에를 만날 수 있다. 도시에선 보기 힘든 반딧불이나 누에를 관찰하고 직접 실도 뽑아보는 등의 체험 행사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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