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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 제프 한네만, 독거미로 인한 간부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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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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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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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슬레이어/사진=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
밴드 슬레이어/사진=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
미국 유명 메탈밴드 슬레이어의 기타리스트 제프 한네만이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각) 사망했다. 향년 49세. 사인은 간부전으로 알려졌다.

슬레이어 공식 홈페이지는 "우리의 동료이자 형제인 제프 한네만이 숨을 거뒀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을 올려 애도했다.

한네만은 지난 2011년 독거미에 팔을 물린 뒤 악화돼 위독한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이후 후유증으로 만성 간부전을 앓던 중 지난 2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제프 한네만 소속 밴드 슬레이어는 1983년 1집 '쇼 노 머시(Show no mercy)'로 데뷔한 뒤 메가데스와 앤스랙스, 메탈리카와 함께 '4대 슬래시 밴드'로 불리며 유명세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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