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특임 교수' 강예빈, 학생들에게 무슨말?

스타뉴스
  • 김현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795
  • 2013.05.04 17: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임 교수' 강예빈, 학생들에게 무슨말?
강예빈은 지난 3일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남서울예술종합전문학교(학장 이재식)에서 특임교수 자격으로 학생들에게 특강을 펼쳤다.

강예빈은 이날 강의에서 "가수, 탤런트, 방송인을 꿈꾸는 예술학도들에게 자신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강점이 무엇인지,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메리트가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데뷔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학생들에게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이어 "끼와 실력을 요구하는 예술분야에서 자신의 특별한 무기가 없는 한 생존하기 힘들다. 학교에서 아무리 많은 기회를 제공해도 본인이 항상 준비되어 있지 않는다면 밝은 미래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강예빈은 본인이 하고 싶어 하는 것과 그것에 동반된 능력, 소질, 열정, 끼 등이 얼마만큼 배양되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체크, 남보다 앞서기 위해 과연 얼마만큼 본인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거듭 전했다.

강연이 끝난 뒤 자리에 모인 학생들은 강예빈 교수에게 질문과 동시에 사인을 요청했다. 강예빈은 지난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직접 쓴 모자와 시구한 야구공에 사인을 담아 학생들에게 선물했다. 또 여학생들을 위해 화장품을 선물하기도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