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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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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A&C REAL 복층 오피스텔 분양 시작
최근 부동산 투자의 화두는 단연 소형 오피스텔이다.

장기적인 부동산 불경기 및 1~2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오피스텔 전성시대”라고도 불리고 있다. 소형 오피스텔 분양 시장은 2010년부터 강남권과 신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면서 부동산 틈새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소형 오피스텔 중에서도 ‘복층’은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꼽히는 좁은 전용면적을 상당 부분 상쇄시켜주기 때문에 특히 더 인기를 끌고 있지만

지난 3일 모델하우스 오픈한 영등포구 양평동 복층 오피스텔 '힘멜하임'은 공급면적 44.51㎡, 310세대의 복층 오피스텔로 층고가 무려 3.9m에 달하기 때문에 개방감이 뛰어나며 복층공간을 더욱 여유롭고 넉넉하게 누릴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힘멜하임은 소형 오피스텔이면서도 입주민 커뮤니티, 주거편의에서도 프리미엄 오피스텔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데크 공원으로 설계한 2층 정원의 경우 기존 오피스텔에서 볼 수 없었던 넓은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고, 안양천을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정원, 1층 공개공지의 소정원 등 자연친화적인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회의실, 100% 자주식 주차, 무인택배 시스템 등 특별한 설계로 품격을 더하였으며 TV, 냉장고, 세탁기, 가스 쿡탑, 시스템 에어컨 등 젊은 입주자의 트렌드에 맞춘 풀옵션으로 빌트인 가전을 갖춰 고소득 싱글족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양평동 일대는 강남 못지않게 고소득 임대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GS홈쇼핑 본사와 LG전자 강서빌딩이 위치하고 있고 최근 55층 규모, 축구장 40개 연면적(26만4,337㎡)의 업무 시설이 들어서는 서울국제금융센터가 준공되면서 오피스텔 공급부족까지 예상되는 지역이다.

인근 목동과 영등포 등의 대형마트 및 백화점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5호선 양평역, 2호선 문래역 등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인근에 목동 이대병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병원, 대형 마트, 백화점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또한 5호선 양평역, 2호선 문래역 등 지하철도 이용이 편리하며,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등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광역교통망 진입도 용이하다.

또한 안양천 체육공원, 한강시민공원, 문래인근공원, 선유도공원, 당산공원, 여의도고원, 목동야구장 등이 인접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프리미엄급 설계, 양평동 일대 개발계획 등으로 미래 비전도 유망하기 때문에 생활여건은 물론 투자가치가 우수하다.

또한, 4·1부동산대책 수혜도 기대할만하다. 6월까지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 50%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는 취득세가 전액 면제된다.

힘멜하임의 주택전시관은 논현동 을지병원 사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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