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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유기농 아기보리차 및 루이보스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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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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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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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이유식 베베쿡(대표 윤은섭)이 ‘유기농 아기보리차 플러스’와 ‘유기농 베이비 루이보스티’를 출시했다.

유기농 아기보리차 플러스는 100% 국내산 유기농 보리에 옥수수와 현미를 넣어서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는 아기 전용 보리차이다. 시중의 제품들이 곡물을 그대로 쓰는데 비해 베베쿡의 아기 보리차는 통곡물을 잘게 분쇄했기 때문에 티백을 찬물에 넣어도 잘 우러나오는 것이 장점이다. 주재료인 유기농 보리는 겉 껍질만 벗겨내고 도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껍질에 있는 영양소까지 그대로 담고 있으며, 유기농 옥수수를 넉넉하게 넣어서 옥수수 고유의 달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유기농 베이비 루이보스티/사진제공=베베쿡
유기농 베이비 루이보스티/사진제공=베베쿡

‘유기농 베이비 루이보스티’는 루이보스 잎을 발효시켜 미네랄이 풍부하고 카페인이 없는 아기를 위한 허브차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희망봉 일대의 고원지대에서 자생하는 붉은 침엽수의 잎을 발효하여 건조시켰으며, EU(유럽연합) 규약에 의해 유기농 생산물을 감시하는 국제단체인 에코서트(ecocert)에서 인증한 유기농 100% 원료만을 선별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아기는 물론 임산부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베이비 루이보스티는 낱개 포장이 되어있어 위생적이며, 손쉽게 찬물에 우러나오기 때문에 아기와 외출 할 때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베베쿡 ‘유기농 아기 보리차 플러스’와 ‘유기농 베이비 루이보스티’는 표백을 하지 않은 무형광 티백을 사용해서 더욱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다. 베베쿡은 아기 전용 보리차 및 루이보스티 등의 출시로 라인업을 강화해 유아식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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