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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과 수익성 갖춘 착한 오피스텔 ‘해운대 피렌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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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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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분양가로 해운대서 가장 저렴…취득세 50% 지원 혜택도

/사진=부산 해운대 피렌체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부산 해운대 피렌체 오피스텔 조감도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직주근접의 장점을 갖춘 소형오피스텔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해운대 좌동 피렌체 오피스텔’이 이달 청약을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188세대 전용 60m2~65m2로 구성되며, 세대당 1대 이상의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계약 면적당 분양가격도 3년 전 가격 수준인 500만 원대로 인근 해운대에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한다.

피렌체 오피스텔은 지금까지의 ‘오피스텔=원룸’이라는 공식을 탈피하며 아파트와 똑같이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쓰리룸)을 확보했다. 또 분양 계약자들을 배려해 시스템 에어컨(안방, 거실), 붙박이장, 양문형 냉장고, 김치 냉장고, 전동식 빨래 건조대, 전기쿡탑, 아일랜드식탁까지 풀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지 주변에 현대 힐스테이트위브(AID아파트 재건축) 2,369세대가 있으며, 해운대 삼성 래미안 745세대가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다. 또 해송초, 동백초, 신곡중, 부흥고등 명문학군을 갖추고 있으며, 달맞이 길, 해운대 송정해수욕장, 장산 동백공원이 있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녹지공간도 조성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부산지역 오피스텔의 인기에 희소성과 환급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며 “해운대LCT 개발과 동해 남부선 복선화 사업으로 기존 노선이 폐선되고 명품 공원화 계획과 더불어 해운대에 다시없을 기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실물 세대 관람이 가능하며 계약자 혜택으로 대출이자 1년간 지원 및 취득세 50%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보유분을 분양 중인 가운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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