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뽀빠이 실사판, "파이프만 있으면 완벽"

머니투데이
  • 이슈팀 홍윤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5.09 15: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론 에버렛 홈페이지
/사진=론 에버렛 홈페이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뽀빠이 실사판'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엔 선원 모자를 쓴 노인이 보인다. 인상을 찌푸린 모습이 만화 '뽀빠이' 속 주인공을 닮아 '뽀빠이 실사판'이란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노인은 영국 출신의 론 에버렛이다. 론은 영국에서 25년 이상 '뽀빠이 닮은꼴'로 활동하고 있다. 고향인 헤이스팅스 지역에선 유명인사라고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닮았다", "만화 '뽀빠이' 참 좋아했는데", "파이프까지 있어야 완벽하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관도 안 통한 화이자, 홀로 뚫은 이 사람 "이재용 없었다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