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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관·교육감·학생·학부모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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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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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8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중학교 1학년 4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적성에 맞는 진로 찾기’란 주제로 1일 교사체험을 하고 있다. 2013.5.8/뉴스1  News1 신창원 기자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8일 인천시 계양구 작전중학교 1학년 4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적성에 맞는 진로 찾기’란 주제로 1일 교사체험을 하고 있다. 2013.5.8/뉴스1 News1 신창원 기자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지역교육감이 한 자리에서 학부모, 학생, 교원 등의 물음에 답하는 행복교육 공감토크 ‘현문즉답(현장이 가장 현명하다, 현장의 물음에 즉시 답하다)’을 실시한다.

10일부터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열리는 ‘현문즉답’은 교육부가 정책 입안 단계부터 지역교육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교육 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인재 양성에 참여하도록 하는 게 주 목적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자치단체가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원칙 중 하나인 협업을 통해 교육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문즉답’은 10일 오전 10시 창원 신월고등학교에서 시작된다. 지역별 ‘현문즉답’은 장관과 교육감이 박근혜 정부 교육정책 방향과 지역교육 미래를 주제로 객석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부는 지역별 특성과 수요에 따라 구체적인 소통 방식과 내용을 차별화할 예정이다.

경남의 경우는 서 장관과 고영진 경남교육감이 10일 오전 교원, 학부모 등 지역민과 새 정부 교육정책과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현장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지역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역 교육전문가와 정책토론을 벌인다.

‘현문즉답’은 22일 광주, 24일 대전에 이어 6월에는 강원과 대구·전북, 7월에는 충북·제주·부산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현문즉답’은 이 프로그램의 특별사이트(www.happymoe.kr)와 유투브(www.youtube.com/ourmoe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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