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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공사, 통신네트워크장비 업체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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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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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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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빛과전자, 파트론, RFHIC과 업무협약

정책금융공사는 9일 삼성전자, 빛과전자, 파트론, RFIHIC와 통신네트워크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파트론 오기종 상무, RFHIC 조덕수 대표, 삼성전자 박준호 전무, 정책금융공사 나성대 본부장, 빛과전자 김홍만 대표/사진제공=정책금융공사
정책금융공사는 9일 삼성전자, 빛과전자, 파트론, RFIHIC와 통신네트워크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파트론 오기종 상무, RFHIC 조덕수 대표, 삼성전자 박준호 전무, 정책금융공사 나성대 본부장, 빛과전자 김홍만 대표/사진제공=정책금융공사
한국정책금융공사(사장 진영욱)는 통신 네트워크 장비 산업의 육성과 해외진출 확대 등을 위해 삼성전자, 빛과전자, 파트론, RFHIC 등 관련 분야 대·중소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전자는 정책금융공사의 해외통신사업자에 대한 적극적 금융지원으로 해외시장 확대가 용이해진다.

또 빛과전자, RFHIC, 파트론 등 중소·중견 통신 네트워크 장비부품업체들은 정책금융공사의 동반성장 특별자금 지원 등 유리한 조건의 금융수혜를 받을 수 있다.

동반성장 특별자금은 대기업의 설비투자 등을 통한 사업 확대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신성장·지속가능 분야 산업 영위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금리 등을 우대한 특별자금 제공이다.

정재경 정책금융공사 해외사업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중소기업의 융합을 통한 통신 네트워크 장비 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며 "공사는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 우리나라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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