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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 샘 해밍턴 "한국인 여친과 혼인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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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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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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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릎팍 도사' 방송캡처
사진=MBC '무릎팍 도사' 방송캡처
개그맨 샘 해밍턴이 유부남인 사실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샘 해밍턴이 한국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최근 같이 사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샘 해밍턴은 "어머니는 결혼 전 동거에 대해 좋게 생각하신다. 같이 살면서 미리 단점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여자친구 집안 어르신들께서 '같이 살 거면 혼인 신고를 해야지' 하셔서 혼인 신고를 했다"라고 깜짝 발표를 했다.

당황한 MC들이 어머니가 아시냐고 묻자 샘 해밍턴은 "우리 어머니 몰라요. 몰라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고, 결혼식을 하게 되면 그때 얘기해도 되는 거고"라고 말하자 MC들은 "그래도 이런 사실은 알리는 게 맞는거다"며 영상편지를 올리라고 권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어머니에게 "며느리 생긴 거 축하드려요"라며 마지막에 "제발 저를 죽이진 마세요"라는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같이 살고 있는 여자친구의 매력을 묻자 "몸매?"라고 대답한 샘 해밍턴은 이어 "처음엔 그런 생각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꽤 재밌다. 그리고 귀엽다. 처음 만났을 땐 세지 않았는데 갈수록 세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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