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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1Q 매출 1.4조…분기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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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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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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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매출액 전년대비 0.4% 증가…영업손실 211억·당기순손실 482억

아시아나, 1Q 매출  1.4조…분기 사상 최대
아시아나항공 (5,180원 상승205 4.1%)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4207억원을 기록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여객 부문에서 중국과 동남아 노선 승객들이 증가하고 화물 부문을 공격적으로 확대한 결과다.

특히 화물부문은 글로벌 경기둔화 지속에도 꾸준한 물량유치를 통해 1분기 수송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증가했다.

그러나 211억원의 영업손실과 482억원의 당기순손실로 수익성은 악화됐다. 엔화 하락으로 일본 노선에서 수송단가가 하락하는 등여객 부문이 부진했던 탓이다. 또한 급유단가가 배럴당 124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7% 상승해 비용이 상승했다. 이와 함께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차손이 188억원 발생함에 따라 당기순손실 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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