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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손톱밑 가시 빼주는 주치의, 윤상직 장관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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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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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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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이기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사진= 이기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요즘 몸이 10개라도 부족하다. 산업과 통상, 에너지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매일 현장을 누비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이른바 '손톱 밑 가시'를 빼는 주치의 역할까지 겸하고 있다.

인천시에서 공직을 시작. 공업진흥청(현 중소기업청)에서 산업자원부 지식경제부에 이르기까지 중소기업과 산업, 무역, 투자 등 중소기업 관련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췄다.

윤 장관은 박근혜 정부 첫 내각 인사 중 유일하게 차관에서 장관으로 승진한 사례다. 2011년 5월 지경부 1차관으로 임명된 이후 동반성장정책과 각종 산업정책 등을 안정적으로 추진했다는 게 관가의 평가다.

미국 뉴욕 주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외국인직접투자법제 해설' 등 전문 서적을 펴내는 등 학구파로도 유명하다.

△1956년 출생 △부산고, 서울대 무역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 법학 박사 △행시 25회 △산자부 산업정책과 과장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장 △청와대 지식경제비서관 △지식경제부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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