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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얼음 쓰나미,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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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강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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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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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얼음 쓰나미/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살아 있는 얼음 쓰나미/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살이 있는 얼음 쓰나미가 화제다. 호수를 덮고 있던 거대한 얼음이 인근 주택10여 채를 부신 것.

15일 온라인에는 거대한 얼음 쓰나미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동영상 속에서는 호수를 덮고 있던 거대한 얼음이 육지로 올라와 서서히 인근 주택을 쓸고 있다. 갑작스럽게 발생한 얼음 쓰나미 때문에 인근 호수 주민들은 대비할 겨를도 없이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다.

얼음 쓰나미는 미국 미네소타주 밀랙스 호수, 캐나다의 도핀 호수 근처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쓰나미로 인해 호숫가에 위치한 주택 10여 채가 크게 피해를 입었다.

기상 전문가들은 호수에 쌓인 얼음판들이 강한 바람으로 인해 육지 쪽으로 이동해 주택가를 덮쳤다고 분석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서서히 올라오는 얼음이 너무 무섭다", "보고 있던 인근 주택 주민들 속 타겠다 집을 옮길 수도 없고"등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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