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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날씨] 석탄일도 여름 더위…최고 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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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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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기상청은 석가탄신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28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News1 노화정 기자
기상청은 석가탄신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28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News1 노화정 기자

석가탄신일인 17일은 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16일 예보했다.

아울러 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8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전해상과 동해남부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에서 파도가 방파제와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낚시객이나 해안가 여행객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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