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배용 전 이대 총장 '5·16민족상' 수상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5.16 10: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왼쪽부터 류희영 화백, 이배용 전 이대 총장,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재단법인 5·16민족상 제공) News1
왼쪽부터 류희영 화백, 이배용 전 이대 총장,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재단법인 5·16민족상 제공) News1

재단법인 5·16민족상(이사장 김재춘)은 16일 오전 10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48회 '5·16민족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수상자는 학예부문에 류희영 화백(73), 사회교육부문에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66), 산업부문에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58) 등 3명이다.

학예부문에 선정된 류 화백은 매년 한·중·일 3국에서 개최되는 '아세아 국제미술전람회' 창설을 주도하고 2007년 서울시립미술관 관장에 부임해 세대를 아우르는 수많은 전시를 기획하는 등 국내 미술의 세계화에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회교육부문에 선정된 이배용 전 총장은 총장 재직 시절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2010년 국가브랜드위원장으로 임명돼 태극기·애국가·무궁화에 대한 사랑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정체성을 세우는데 기여했다.

산업부문에 선정된 윤홍근 회장은 1998년 프랜차이즈협회를 창설해 프랜차이즈를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시키고 제너시스BBQ 그룹 설립과 아프리카 구호활동 등으로 국내 고용창출과 국가 위상제고에 힘썼다.

지난 대선에서 이 전 총장과 윤 회장은 각각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의장, 상임특보 겸 직능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초대총재로 1966년 설립된 재단법인 5.16민족상은 국가발전과 국위선양을 위해 공헌한 일꾼을 찾아 그 업적을 기리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바이든 美대통령, 삼성부터 가는데 이재용은 '재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