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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민생 정책, LTE처럼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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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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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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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중진연석회의 참석 "국민들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 개발"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사진 왼쪽)/뉴스1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사진 왼쪽)/뉴스1
김기현 신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16일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겠다"면서 "정책 체감도는 3D처럼 '입체적'으로, 정책 처리 속도는 LTE 처럼 빠르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무엇보다 국민 우선의 정책을 개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장은 "정당이 이념문제를 다루는 시대는 지나갔다"면서 "누가 민생에 좀 더 가까이 가느냐에 승패가 달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쟁이 아닌 정책의 시대로 갈 수 있도록 야당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총선과 대선 공약에 대한 실천 의지도 피력했다. 김 의장은 "그동안 이행 상황을 점검해서 차질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주변 상황과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수준별로 또 맞춤형으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당정청 소통을 강화해 국민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 민심이 반영된 정책을 내놓겠다"면서 "공개 및 비공개 협의 뿐만 아니라 소통 채널도 가동해서 당청간 윤활유 역할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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