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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북히 쌓인 현금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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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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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1) 이광호 기자 =
[사진]수북히 쌓인 현금다발
김찬경 전 미래상호저축은행 회장의 숨겨둔 비자금 56억원을 훔쳐 달아난 범인이 붙잡혔다. 충남 아산경찰서가 16일 김 전 회장의 비자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특수절도)로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사진은 김씨에게서 압수한 32억 상당(5만원권)의 현금.2013.5.1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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