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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영일만 해상 外화물선 응급환자 긴급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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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신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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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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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안전요원이 16일 경북 포항 영일만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외국선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후송하고 있다./사진제공=포항해경
포항해경 안전요원이 16일 경북 포항 영일만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외국선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후송하고 있다./사진제공=포항해경
포항해양경찰서는 16일 경상북도 포항 영일만 해상에서 화물창 작업 중인 외국 화물선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러시아선박 V호는 이날 오전 9시 10분경 포항 영일만 해상 묘박지에서 화물창 작업외국인선원 A모씨가 복통을 호소하자 해경에 후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신고를 접수하자마자 인근 해상 경비함정을 급파, 환자를 경비함정으로 옮긴 뒤 영일만항 부두에서 육상에 대기하고 있던 구급차량을 통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박종철 포항해경서장은 "바다에서 응급환자 등 긴급 상황발생시 24시간 열려있는 해양긴급신고 122로 구조요청 해달라"며 "앞으로도 신속한 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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