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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착한 초등학생, "100원 주인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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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강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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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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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짜리 동전 주인을 찾는다는 벽보/사진=온라인
100원 짜리 동전 주인을 찾는다는 벽보/사진=온라인
흔한 착한 초등학생이 화제다. 100원 짜리 동전을 주웠다며 주인을 찾는다는 벽보를 붙인 것.

16일 온라인에는 흔한 착한 초등학생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글쓴이는 아파트 정문에 붙어있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벽보에는 "100원 짜리 동전 주인을 찾습니다 정문 풀빵 집 앞에서 발견했다"며 "주인 꼭 찾아줍시다"라는 문구와 연락처가 적혀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귀여운 초등학생", "내 자식 삼고 싶다", "그 100원 내가 갖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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