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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추문 1~10위 뉴스 싹쓸이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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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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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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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한 윤창중 대변인의 '더러운 행각'이 양파껍질 벗기듯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국내외 주요뉴스를 모두 잡아먹는 블랙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를 놓고 최근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의 이택수 대표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포털의 '가장 많이본 뉴스' 목록 중 1~8위를 싹쓸이한 윤씨 관련 뉴스를 올리고 "한미 정상회담, 남양유업 파문, 추신수, 류현진 등의 모든 기사들이 파평 윤씨 34대손에 의해 싹쓸이 됐다"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실제로 박 대통령의 방미 성과는 물론 남양유업의 밀어내기 욕설파문. 애경 차장의 숙명여대 특강 발언, 배상면주가 대리점주 자살파문부터 추신수 류현진 등의 굿뉴스까지 모두 윤씨 뉴스에 밀리는 현상이 노골화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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