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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취객 '흔적' 치운 두 남학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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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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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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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이용자 라쿤(@rakoon)
/사진=트위터 이용자 라쿤(@rakoon)
지하철 안에서 구토한 여성의 토사물을 치우고 있는 두 남학생의 사진이 16일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은 한 여성이 지하철 안에서 구토한 것을 두 명의 중학생이 솔선수범해 치우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이 사진은 지난 15일 한 트위터 이용자(@rak***)이 올린 것으로 "대치중 두 학생을 칭찬합니다.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토해서 다들 방관할 때 두 학생이 휴지로 바닥이랑 곳곳을 다 닦더군요. 기특한 마음에 따라 내려서 만원 한장 쥐어줬지만 부끄럽네요. 칭찬해주고 싶으면 RT(리트윗)"라며 두 남학생의 선행을 알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음이 예쁜 아이들이네요", "이 학생들 누가 상 좀 주세요", "이 중학생들 정말 착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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