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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부처님오신날" 사찰 주변 물들인 형형색색 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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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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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17일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김제 금산사를 찾은 엄마와 아이가 파란하늘 아래 연등을 달고 있다.2013.05.17/뉴스1  News1   김대웅 기자
17일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김제 금산사를 찾은 엄마와 아이가 파란하늘 아래 연등을 달고 있다.2013.05.17/뉴스1 News1 김대웅 기자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열리고 있다.2013.5.17/뉴스1  News1   (서울=뉴스1)양동욱 기자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열리고 있다.2013.5.17/뉴스1 News1 (서울=뉴스1)양동욱 기자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이 주장자를 들고 있다. 2013.5.17/뉴스1  News1   (서울=뉴스1)양동욱 기자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에서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이 주장자를 들고 있다. 2013.5.17/뉴스1 News1 (서울=뉴스1)양동욱 기자




보경사 찾은 불자들./최창호 기자 News1   최창호 기자
보경사 찾은 불자들./최창호 기자 News1 최창호 기자




보경사 직원이 연등을 달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최창호 기자
보경사 직원이 연등을 달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최창호 기자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17일 오후 경기도 광주 장경사에서 일제의 사찰 파괴를 피해 서울 봉은사로 옮겨졌던 범종인 동종이 100여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와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동종은 높이 82.5cm, 하단 지름 53cm, 두께 6.2cm 규모로 종 본체에 용신과 용꼬리가 나선형으로 감겨 있는 전통적인 조선후기 양식의 범종이다. 2013.5.17/뉴스1  News1 손형주 기자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17일 오후 경기도 광주 장경사에서 일제의 사찰 파괴를 피해 서울 봉은사로 옮겨졌던 범종인 동종이 100여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와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동종은 높이 82.5cm, 하단 지름 53cm, 두께 6.2cm 규모로 종 본체에 용신과 용꼬리가 나선형으로 감겨 있는 전통적인 조선후기 양식의 범종이다. 2013.5.17/뉴스1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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