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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고속도로 교통흐름 원활…정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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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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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17일 오후 10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35만여대라고 밝혔다.  News1 한재호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17일 오후 10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35만여대라고 밝혔다. News1 한재호 기자



사흘간 이어지는 석가탄신일 연휴 첫 날인 17일 이른 아침부터 주요 고속도로에서 빚어졌던 극심한 정체가 밤늦게 모두 해소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35만여대다. 들어온 차량은 31만대로 집계됐다.

오후 10시 서울을 출발하는 나들이 차량의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부산 4시간 20분, 광주 3시간 10분, 대전 1시간 30분, 목포 4시간 10분, 강릉 3시간으로 이는 평일 오후 평균 수준이다.

또 주말 오후 평균적으로 서울에서 출발하는 차량의 예상 소요시간인 부산 5시간 10분, 광주 4시간, 대전 2시간 40분, 목포 4시간 40분, 강릉 3시간 40분보다 짧은 소요 시간이다.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목포방향으로 서평택분기점 부근 3km 구간을 제외하곤 현재 주요 고속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18일 오전부터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교통량을 석가탄신일인 17일은 평소보다 12% 증가한 463만대, 18일 토요일은 14% 증가한 414만대, 그리고 연휴 마지막날인 19일 일요일은 13% 증가한 393만대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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