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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빙수 카페 ‘스노우폴 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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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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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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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얼음 제빙기 전문업체 (주)스노우폴(대표 최원석, www.snowfall.co.kr)은 눈꽃얼음 제빙기의 홍보를 위한 안테나숍인 ‘스노우폴 하우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스노우폴 하우스’는 매장 내에 스노우폴 자체 개발제품인 눈꽃얼음 제빙기를 천장에 설치해 카페 내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눈을 만져보고 뭉쳐 볼 수도 있도록 설계됐다.

이처럼 제빙기를 통해 함박눈이 내리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스노우폴의 특허기술인 '순간제빙과학' 덕분이다. 순간제빙과학은 물을 영하 25도에서 급속 냉각해 눈처럼 부드러운 가루얼음을 만드는 기술이다. 기존 제빙기를 통해 각 얼음을 만든 후 빙삭기로 갈 필요 없이 바로 수도꼭지만 연결하면 눈꽃 얼음을 만들 수 있다.
제빙기 SF-1204S/사진제공=스노우폴
제빙기 SF-1204S/사진제공=스노우폴

주요 메뉴는 부드럽고 식감이 뛰어난 눈꽃얼음을 이용한 스노우폴 팥빙수, 황제빙수, 다이어트빙수 등 20여 가지의 독특하고 다양한 빙수가 준비돼 있다. 특히 빙수 재료인 팥은 국산 팥을 엄선해 직접 무쇠 솥에 삶아 사용하며 빙수 용기도 건강에 좋은 유기그릇과 유기 수저를 사용한다. 또한 빙수 외에도 스무디, 커피, 파니니, 샌드위치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도 갖추고 있다.

(주)스노우폴은 특허 받은 국내 순수 독자기술로 가루얼음 제빙기를 개발한 제빙기 전문 벤처기업이다. 스노우폴 제빙기의 가루 얼음은 입자가 곱고 식감이 뛰어나며 쉽게 녹지 않는 장점이 있어 빙수용 얼음 이외에도 회받침용 얼음, 아이싱, 와인 칠링용 얼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인증인 로하스 취득을 통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하루 유지비가 약 1000원 정도로 경제성이 뛰어나 현재 이마트 푸드 카페, 빕스, 드롭탑, 떡보의 하루 등 프랜차이즈 본사를 통해 납품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스노우폴 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유원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031-896-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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