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양심적인 핸드폰 가게 "공짜폰은 없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5.23 1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 =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온라인 커뮤니티. News1



복잡한 요금과 할부 체계로 핸드폰 가격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심적인 핸드폰 가게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심적인 핸드폰 가게'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 왔다.

사진 속 핸드폰 가게는 "세상에 공짜폰은 없습니다"라고 게시하고 있다.

일단 '공짜폰'이라고 고객을 유혹하고는 갖가지 이유를 들어 부가금액을 청구하는 여느 핸드폰 가게와는 다른 모습이다.

이어 "가장 싼 매장은 아닐지 몰라도 가장 정직하게 판매하겠다"고 밝혀 믿음을 더한다.

누리꾼들은 "조금 비싸게 살지라도 저 가게에 가서 사고 싶다", "정말일까", "부모님 핸드폰 마련할 때 찾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 "위기극복 넘어선 회복·재건…우리는 분명 해낼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