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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최고의 컨설턴트는?…'챔피언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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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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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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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챔피언' 선정…80대의 고령 컨설턴트도 수상의 영예

삼성생명 챔피언스 어워즈에서 챔피언을 수상한 AM 사업부 김강호(가운데), GFC 사업부 김용호(왼쪽), SA 사업부 최성환(오른쪽) 컨설턴트가 행사장에 등장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챔피언스 어워즈를 개최해 지난 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컨설턴트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 챔피언스 어워즈에서 챔피언을 수상한 AM 사업부 김강호(가운데), GFC 사업부 김용호(왼쪽), SA 사업부 최성환(오른쪽) 컨설턴트가 행사장에 등장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챔피언스 어워즈를 개최해 지난 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컨설턴트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 (72,800원 상승300 -0.4%)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컨설턴트들을 축하하는 '챔피언스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전략영업본부 1만3000여명의 컨설턴트 중에서 영업실적, 유지율 등에 따라 본상 218명, 신인상 41명 등 총 430명의 컨설턴트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고 영예인 '챔피언'에는 김강호(48) AM사업부 컨설턴트, 김용호(43) GFC사업부 컨설턴트, 최성환(43) SA사업부 컨설턴트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한 430명은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 컨설턴트 중에서도 상위 3%에 해당되는 말 그대로 '보험 영업의 명인' 들이다. 수상자들의 1인당 평균 월초보험료는 243만원으로 평균의 약 3배 수준이다.

최고령 수상자는 남진순(86) 중앙FA법인 컨설턴트였다. 최연소 수상자는 권익현(29) 스타브랜치 컨설턴트였다. 수상 컨설턴트의 연령별 분포는 40대가 43.5%로 가장 많았다. 60대 이상도 7.5%였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특별한 사연을 간직한 컨설턴트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이에 따라 80세 이상 컨설턴트 25명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꽃다발과 구두를 전달했다.

이 중에서도 최고령자인 곽덕순(92) 중앙FA법인 컨설턴트는 지난 1982년부터 삼성생명과 인연을 맺어 만 31년 동안 꾸준히 활동해왔다. 곽 컨설턴트는 최근에도 다수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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