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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팬택, 530억 수혈 효과…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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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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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팬택, 530억 수혈 효과…1.61%↑
23일 코스피지수(1969.19pt)는 미국발 악재에 장 막판 하락폭을 키우며 1970선도 내줬으며, 코스닥지수(569.34pt)도 외국인과 개인 매도공세에 밀려 570대를 하회하며 장을 마쳤다.

장외주요종목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범현대계열 현대엔지니어링은 0.74% 소폭오른 20만5000원으로 올라섰으며, 현대캐피탈 또한 2.27% 상승마감하여 4만5000원대 재진입에 성공했다.

하락세가 지속된 현대다이모스는 2만10000원으로 보합마감됐으며, 현대로지스틱스(1만2150원), 현대삼호중공업(4만3000원), 현대엠엔소프트(1만6500원), 현대아산(1만1000원) 등은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마이다스아이티(2만8250원)는 보합하루만에 0.89% 상승마감했으며, 티맥스소프트(1만2900원)는 2거래일만에 보합으로 되돌렸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삼성메디슨(5150원, +7.29%)은 상승폭을 확대한 가운데 5000원선을 넘어섰으며, 삼성SDS도 전일의 하락을 만회하며 9만1000원으로 오름세를 기록했다.

반면, 세메스는 18만2500원으로 0.82% 소폭하락했으며, 삼성SNS(6만4250원)와 시큐아이(1만2750원)는 숨고르는 모습을 보였다.

장외 생보주 미래에셋생명은 1.80% 조정받아 8200원으로 약세마감됐으며, KDB생명(2700원)도 보합권에 벗어나 1.82% 후퇴했다.

하이투자증권(900원)은 추가상승 하지 못한 채 횡보세를 보였으며, 리딩투자증권과 아이엠투자증권도 각각 500원, 2800원으로 관망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의 530억 투자를 받은 팬택은 1.61% 오른 1575원에 장을 마쳤으며, 5일동안 16.67%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전자직접회로 제조업체 픽셀플러스는 2만4500원(+1.45%)으로 상승세가 지속됐으며, 테크로스도 상승전환에 성공하며 4000원(+1.25%)으로 올라섰다.

씨아이에스와 에프엔에스테크는 각각 1만6500원(-1.49%), 3500원(-5.41%)으로 내림세를 나타냈으며, 선재하이테크(3750원, -6.25%)도 나란히 하락세를 보였다.

이밖에, 스포츠토토(9650원), 코리아로터리서비스(8900원), LS전선(5만1500원), KT파워텔(6750원), SK건설(2만2000원), 아미코젠(3만8000원), 에이씨티(1만2300원), 네파(15만4000원) 등은 주가 움직임이 없었다.

기업공개(IPO)는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체 한국정보인증은 5.77% 급등하며 2750원으로 최고가를 나타냈으며, 오이솔루션과 지엔씨에너지는 각각 1만750원, 3750원으로 가격변동이 없었다.

반면, 테스나는 0.36% 하락전환하며 1만3700원으로 조정받았다.

미국계 바이오벤처 엑세스바이오는 코스닥시장 기대에 힘입어 2.33% 추가상승한 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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