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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물 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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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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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물 좀 주소"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비둘기가 수도꼭지에 부리를 박은 채 물을 마시고 있다. 2013.5.2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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