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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장, 중국 방문…사법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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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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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
중국을 방문한 양승태 대법원장(오른쪽)은 21일 저우창 중국 최고인민법원장과 회담을 가졌다.(대법원 제공)  News1
중국을 방문한 양승태 대법원장(오른쪽)은 21일 저우창 중국 최고인민법원장과 회담을 가졌다.(대법원 제공) News1



양승태 대법원장은 저우창 중국 최고인민법원장 초청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중국을 방문했다.

21일 중국 최고인민법원을 방문한 양 대법원장은 저우창 법원장과 회담에서 양국 사법부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고 사법개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한국의 사법연수원과 중국 법관교육원 법관의 상호 연수 기회 부여, 대법관 등 고위법관 교류 확대방안 등을 마련하고 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저우창 최고인민법원장, 징한차오 부원장 등 20여명 법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에서의 사회발전과 사법부의 역할'을 주제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에는 전국인민대표대회를 방문해 왕셩쥔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회담을 가졌고 22일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을 찾아 챠오젠밍 최고인민검찰원장과 만났다.

중국 방문을 마친 양 대법원장은 24일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해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대법원장 등과 회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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