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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경기 연속 무안타…시즌 2호 보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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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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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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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사진=신시내티 레즈 페이스북
추신수/사진=신시내티 레즈 페이스북
'추추 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방망이가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93에서 0.288(177타수 51안타)로 내려갔다.

추신수는 이날 컵스 선발 트레비스 우드를 공략하지 못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에 그친 추신수는 3회 1사 1, 2루 기회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팀이 5-2로 앞선 6회 2사 1루에서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타석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으나 수비에서는 시즌 2호 보살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5회초 2사 후 컵스의 앤서니 리조가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를 친 후 2루까지 뛰던 것을 정확한 송구로 잡아냈다.

신시내티는 5-2로 승리해 5연승을 달리며 31승째(18패)를 거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31승16패)에 이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자리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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