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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어린이 대상 환경미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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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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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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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GS칼텍스 환경미술대회 포스터/사진제공=GS칼텍스
제20회 GS칼텍스 환경미술대회 포스터/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미술행사인 'GS칼텍스 환경미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 환경미술대회는 1994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는다. 그 동안 약 10만여명에 이르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총 40만여명이 참여한 국내 최대의 어린이 미술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나의 꿈과 초록빛 자연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7000여명의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등 총 2만여명이 참가했다.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로 스무살이 된 GS칼텍스 환경미술대회는 사람으로 치면 성인이 된 것과 마찬가지의 뜻 깊은 날"이라며 "오늘 미술대회 참여를 계기로 모두가 환경사랑의 주인공이 되고, 나아가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해 우리나라 미래의 밝은 에너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오늘 환경미술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뿐인 지구와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장서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부회장과 윤 장관은 미술대회가 열린 행사장 곳곳을 돌아보며 참가 학생들을 응원했다. 소망벽화 앞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등 참가자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회 20주년을 기념해 웹툰 형식으로 전시된 20년의 시간여행벽화는 그 동안 GS칼텍스 미술대회의 변천사가 재미있게 표현돼 관심을 끌었다. 소망벽화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 스티커에 아이들의 소망 메시지를 적어 부착하는 방법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밖에 무공해 동력기차와 페달 선풍기, 미니 풍력발전 체험 등 친환경 에너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그린 에너지 체험관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GS칼텍스 환경미술대회는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개최해 온 대표적 사회공헌 행사"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참여한 가족 분들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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